규 제 예쁜 가을이를 소개 시켜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태어나고 몇 주 좀 지났을 때 일거예요. 눈도 못 뜨고 생명체가 태어났다는게 신기했었어요
이제 겨우 눈을 뜨고 집에서 활동 하는 중이네요. 엄청 작아서 제 손바닥에 텁하고 올릴 수 있는 크기 였어요.
넘나 예쁜 새 집도 마련하고~
따듯한 집 안에서 잠도 자보고~
나를 자주 째려보기도 하고..
달력이랑 몸집 크기 비교도 해보고~
좁은 곳도 비집어 들어가구... 지 혼자 잘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자기가 넘나 좋아하는 인형도 끌어안구..
좋아하는 꽃 향기도 맡아보구
생리 팬티도 입어보게 되네요
지금은 생리가 끝난지 한참은 됐지만..ㅋㅋㅋ
사진 초과네요
중성화 수술도 했고 모든 걸 물어뜯는 가을이지만 전 그래고 가을이가 세상에서 제일 귀엽고
사랑스럽네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