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 안녕? 러브들







안녕 러브들?
팬톡에는 항상 있었지만 글을 남기는 것은 진짜 오랜만인 거 같아.
ㅇㄱㄹ들 때문에 글을 남겨도 정화하느라 뒤로 밀리기도했고, 놀이터와 노동터가 생겨서 거기서 얘기하느라 글을 잘 안쓰게 되었네 ㅎㅎ

ㅍㄷ보면서 러브가 되었고 이 커뮤 저 커뮤 동시다발적으로하다가 ㄱㅋ와 ㅍㅌ에 정착하게되었어
그래도 팬톡 러브들과 영업글, 공지글, 다양한 불판들을 달리면서 팬톡에 애착이 매우 커.
가끔 내 회전문에 러브들이 들어와서 심히 걱정스러움 ㅎㅎ

한동안 러브들이 이곳을 자의 반 타의 반 떠난다고 했을 때 매우 슬펐어.. 우리 팬톡이 시들어지는 것은 아닌지.. 우리의 소중한 곳이 사라지는 것은 아닌지 혼자 발을 동동 굴렸다우
그래도 내 걱정과는 다르게 평소처럼 우리는 우리 할 일들을 해나가는 거 같아 고마워.

다들 속이 제 속이 아닐꺼야? 이 또한 지나가는 시간이겠거니.. 우리가 행복해지는 과정이겠거니..
그렇게 생각하면서 지금과 같이 함께 이겨나가자❤️

점점 교묘해저가는 ㅇㄱㄹ들 때문에
..조금은 예민해져가는.. 조금은 지쳐 보이는 러브들..
보여서 슬프지만.. 러브들아 우리 조금 만 더 힘내자❤️
덕질은 마이웨라고 하자나❤️
마이웨이 덕질은 다함께 !' 지금처럼!!
앞으로도 쭉니쭉니 행복하게 함께 했으면 좋겠어❤️


야심한 밤. 지쳐보이는 러브들에게 힘을 주고 싶었는데
글이 이상하네 ㅎㅎㅎ 몰라 너네 그냥 좋다고
여기 떠나지말고 함께 행복하게 지내자❤️
추천수2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