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머리채잡힘.. 내가 학원강의 대기하면서 폰으로 투표하고있었는데 내옆에 타팬이 있었단 말임.. 근데 나보다1살적어 그러다가 걔가 내 폰을 보는거야 뭐하냐고 묻길래 마마 투표한다고 하니까 구경하더라고. 그러다가 올해에 가수상 투표하는데 걔가 이제까지 엑소투표했으니까 올해의 가수는 자기본진 투표해달라는거 ㅋㅋㅋ 내가 싫다고 그럼 니가 투표하던가. 이럼 근데 걔가 엑소가 무슨 올해에 가수냐? 올해는☆☆ 이가 최고아니었냐 이러면서 시비터는거. 그래서 내가 ㅅㅂ그럼 니가 투표처해!!! 이러면서 엑소에 투표했는데 갑자기 내 머리카락을 확 당기는거 ㅈㄴ 아파서 눈물찔끔남 진짜 당황해서 ㅂㄹ 말못하고 강의들어갔는데 생각할수록 ㅈㄴ화나...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