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잊어야지 잊어야지 미련갖고 한달반이 흘렀어요.
그리고 오늘 헤다판 보면서 결정했네요.
마지막으로 남겨놨던 클라우드에 저장해놓은 사진들..
몇개 저장되어있던 통화 녹음 파일들
다 정리했어요.
아직 마음 한켠은 쫌 아픈데 이제 다 지웠으니 10프로정도
남은 미련도 서서히 없어지겠죠
헤어지고 잊어야지 잊어야지 미련갖고 한달반이 흘렀어요.
그리고 오늘 헤다판 보면서 결정했네요.
마지막으로 남겨놨던 클라우드에 저장해놓은 사진들..
몇개 저장되어있던 통화 녹음 파일들
다 정리했어요.
아직 마음 한켠은 쫌 아픈데 이제 다 지웠으니 10프로정도
남은 미련도 서서히 없어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