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는 첫주 음방을 끝내고 토요일에 부산과 대구 팬싸를 진행하러 갔어
(참고로 투비들이 소속사에 옛날부터 계속 부탁해서 어렵게 간거라고 함)
근데
제일먼저 한 부산 팬싸에서 비공이 아닌 공개팬싸로 진행하게 됐는데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진행자의 지시에따라 움직이지 않고 팬들과 일반인들이 무질서하게 움직였지
그리하여 비투비까지 가세해서 팬들을 저지하느라 시간끌고 표정도 좋지 않았고
그리고 팬싸가 끝난 후에는...
어떤 팬이 육성재가 지나가는데 억지로다가 손을 잡음.
트위터에서 욕 개뚜드러 먹긴 했지만 진짜 옳지 못한 행동이라고 판단됨..
이후 대구 팬싸는 그나마 조용하게 끝냈지만 이런식으로 가면 비투비는 지방팬싸는 꿈도 못꿀것 같아ㅏ...
저번 서은광 햄릿 뮤지컬때도 부산에서 차에 선물을 던져 놀라게 한 사건이 있었는데 정말 이런식으로 가다간 국물도 없을듯 해
그리고 오늘 일요일 멜론TV 런투유 게릴라 콘서트를 촬영하러 신촌에 비투비가 떴는데
신촌에서는 사고가 없었고 안전하게 잘 마무리 해서 다행이었어 하지만..
이후 이창섭이 자주 들리는 큐브 카페에 들렀는데
우르르 몰려들어서 팬들때문에 일반인들과 더불어서 카페에도 민폐를 범하고 이창섭도 피해를 보는 일이 발생했어ㅓ..
참고로 원래 큐브 카페는 멤버들도 자주 드나든다고 함 하지만 원래 그렇게 극성처럼 달려들지 않는다고 하는데ㅠㅡㅠ...
듣기로는 나중에 가디건으로 얼굴을 가리면서 나갔다고 하더라고...
개인적인 내 생각으로는 일본 같은 경우는 공개팬싸도 많이 한다는데 진행자의 지시에 따라 잘 움직이고 개념있게 잘 행동하기 때문인것 같기도 해 !
하지만 자기만 잘보이고 싶다고 무작정 달려들고 규칙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는건 아니라고 봐..
안전의 문제도 있고, 아이돌도 사람인데 그렇게 무작정 달려들면 나같으면 굉장히 무서울 것 같아...
팬들과 아이돌들의 선은 안전을 위해서라도 그리고 아이돌들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꼭꼭 지켜져야 한다고 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