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기사 난 그날 아름다운 이별이라면서 실트에 ㅎㅇ응원올리고 남은6명에 대한 응원은 없더라 음
그날 기분 이상했는데 다들 응원하길래 그냥 혼자만 생각하고 말았어 그담날에나 되서야
실트에 인피니트에 대한 응원 올라오더라 이때 순서가 이상하다가 생각했어 그래서 솔직히 기분 완전
나빴어 인스피릿을 위해 인피니트 지키준 6명보다 더 우선순위 된거 기분 안좋았는데 말도 못하고 끙끙 됐어썽 ㅠㅠ
그러다가 뮤지컬 소속사 드라마 연달아 3일동안 메일에 걸때도 그리고 인스타 진짜 보면서 또 뭐지 했다 진짜 인피니트 활동한 2년보다 한달 사이에 너무 꾸준히 열일하는거 보면서 정치질 같다고 느꼈어 ㅠㅠㅠㅠ 근데 다들 응원하느냐고 나쁜말 1도 안했어 지금까지 꾹 참았어 ㅠㅠ
난 인피니트 지켜준 우리6명이 너무나 고맙고 더 애뜻하고 진자 너무 좋은데 다들 잊어버리고 있는거
같아서 서운하더라 ㅠㅠㅠㅠ 암튼 그냥 나처럼 응원안하는 팬도 있었는데 말 못한게 지금 터진거 같아 나처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