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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어놓고 싶고 갑갑한 일이 많았을텐데도 신중하게 해 준 것.
소통을 안 해준다고 섭섭해 한 팬들도 많았겠지만 지켜줄 것을 지켜준 것.
나이도 많지 않은 멤버들로서 정말 힘든 일을 했다고 생각해.
정말 고마워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