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 김종현 입덕 부정기라 한거 생각나는 럽있니? ㅋㅋㅌ 튼 나 그 글 쓰니인데 오늘도 내 동생은 평화롭게 뉴이스트 스밍을 돌리고 있었어 근데 내가 하루만 진~~~~~~~~짜 좋아하거든? 그래서 계속 하루만만 틀으라고 그래서 거의 5번 연속으로 듣고 있었는데 그거 끄고 다른거 듣고 있었는데 엄빠가 부엌쪽에서 있었단 말임 내가 지나가는데 무의식중에 “내곁↗️에↘️있↗️어↘️줘↗️ 하루만↗️“ 이거 계속 같은 구간 반복하면서 흥얼거리는거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너무 웃겨서 엄빠가 그걸 왜 부르고 있냐니까 갑자기 다른 노래 부르는척하고 또 몇분 뒤에 또 하루만 그부분 흥얼거림ㅋ ㅋㅋㅋㅋㅋ 욱겨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왜요왜는 머릿속에 안들어오셨나봐 곧 하루만 악개되실듯 축하해 럽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