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업죄송합니다ㅜ글을 쓰던중 올려버려서ㅜ
남자의 구애로 저도 그가 좋아져서
짧고 뜨거웠던 연애를 하고 그의 행동과 변해가는
마음이 눈에 보이고 하루하루 지쳐가서
조그맣게 내 마음을 표현하다가 내가 지쳐
말못하고 울며 잠이드는 생활을 반복하다
이주전 이별을 맞았습니다. 제가 찼는데
사실상 거의 제가 차인거죠 그의 마음으로부터.
저는 처음헤어지는거고 그가 아직 날 조금이라도
생각하니깐 붙잡겠지? 하는 마음에 충격요법으로
헤어지자한건데 그가 안붙잡았습니다.
제가 나만 좋아하는것같아서 힘들다.
나만 먼저 연락하고 기다리고하는게 지친다
헤어지는게 좋을것같다고 하니 그가
내생각이 그러면 어쩔수없다고 하며 그런생각
들게해서 미안하다는 장문의 카톡을 15줄 가까이
보냈습니다. 내용은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말이없다,
이제 너의 마음을 알게되었다,
내가 게임하고 친구들이랑 노느라고 너가 만나자는것도
미루고 연락도 잘안해줘서 미안하다는 내용이였습니다
글마지막에는 미안하고 잘자고 좋은꿈꾸라는
메세지였는데 왜 안붙잡았을까요?
사실상 저도 잘못이죠 마냥 상대가 잡아줄줄알고
잡힐 상황을 생각하며 헤어지자는 말을 뱉었으니..
사실 그러고 몇일이내로 연락이 올줄알았어요
우리의 사랑이 이렇게 빨리 끝이 나다니 안믿겼어요
이건 뭐 짧았고 나쁘게헤어진것도 아니니
후폭풍같은건 바랄수도없을것같고..
진짜 헤어지자고 하면 왜그러냐고 내가 잘못했다며
붙잡을줄알았는데.. 왜 안붙잡은거죠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