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그의 나라(heavenily kingdom)와 그의 의(heavenily righteous)를 구하세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후 보혜사(카운셀러) 성령을 받으라고 하신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모인 무리는 약 백이십 명 정도인데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올라가심을본 이들은 이들보다 더 많습니다.
자기 눈으로 이적을 보고 체험해도 생활에 무너집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을 받는 삶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날마다 따르는 삶입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따른다는 말은 자기 삶을 전적으로 주님 뜻에 맡긴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십자가 못박혀 죽으심이 곧 자기 죽음임을 믿는 삶이며예수님의 부활 생명이 자기 부활 생명으로 받는 신앙입니다.
곧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사도 바울이 내가 날마다 죽노라고 고백하는 것처럼자기 죽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자기 죄성과 연관됩니다. 성령을 받아 새마음을 받고 죄를 지으면더 강팍 굳어집니다.
그러므로 성령을 받고 새마음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믿는 마음위에영원한 집을 짓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성령님과 믿음으로 동행하는 삶이며무시로 수시로 주안에서 기도하는 삶입니다.그러므로 기도와 말씀의 불을 끄면 안됩니다.
(요일 2:15)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요일 2:16)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요일 2:17)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