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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양심에 맡기겠다

ㅇㅇ |2017.10.24 08:29
조회 195,177 |추천 766


<10월 23일 유가족 인터뷰 발언>
"최씨가 용서를 빌었고, 아들인 최시원 씨의 앞날을 생각해 합의했다.
‌그렇지만 최씨 측이 평소에 목줄을 잘 하지 않았다. 반려견에 대한 기본 조치를 안하면 이런 참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법적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 솔직히 그 개가 살아있다는게 끔찍하다. 안락사 여부는 최시원씨의 양심에 맡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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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766
반대수40
베플ㅇㅇ|2017.10.24 09:06
사람이 죽었는데 아무도 책임을 안지는게 너무 말이 안됨
베플ㅇㅇ|2017.10.24 08:36
최대한 유한 표현으로 요청한 거지 유족들 오가며 저 개 마주칠텐데 얼마나 힘들겠어
베플ㅇㅇ|2017.10.24 11:03
나도 개 엄청 좋아하는데 .. 사람을 죽인 개는 안락사가 맞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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