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까지 집에있는 폰 스밍걸어놓고 여기와서 pc스밍으로 바꾸느라 중간에 시간차있어ㅇㅈ톡을 또 다시 pc로 가지고 오느라 시간차가 더 길어져버렸어 ㅎㅎ
요즘은 ㅁㄹ I디 소진 글도 잘 안올라오네 ㅠㅠ
ㄴ2버 기사를 보면서 참...나에겐 최애가 없는데 그냥 뉴이스트가 잘됐음 좋겠다고 생각해...근데 난 말에 참 많이 약한거 같아처음에 민현이가 국ㅍ적인 모먼트로 아이들에 대해 얘기할때 사람참 좋아 보였거든어쩜 저렇게 말을 이쁘게 할까?팬톡 온건 뉴이스트때문이 아니라 사실 ㅇㅌ톡 상황때문에 온거였지만여기와도...그냥 남들 스밍하면 스밍하고..투표하면 투표하고 마치 진짜 일감 던저주면 하듯 했었거든그러면서 한명한명 새로운 모습을 볼때마다 마음이 ㅋㅋㅋㅋㅋ특히 밍기랑 아롱이는 아무래도 말수도 적고 하니까 말에 약한 내가 보기엔 그냥 이쁜애들이었는데밍기가 쓴글이나 팬들에게 하는 말들 보면서 저런 이쁘장한 남자는 별로..(솔직히 말하면 딱 질색) 이었는데 어느순간 웃을때 보조개 살짝 들어간 얼굴을 볼때면 나도 모르게 흐믓~ 해지는거야아롱이 니트입고 애들이랑 손 꼬옥 잡고 끅끅 거리면서 우는거 마냥 귀여웠는데어제 팬들 생각 한다는거...컴백때 팬들 생각에 떨렸다는거 듣고 나니까 왜이리 이쁜지...암튼...
영혼없는 글 쓰려다 어쩌다 보니 횡설수설 했어
https://twitter.com/NUESmusic/status/921881040196530176지금도 id 보내야 하는거 맞지?이건 글 찾기 힘들어서 내가 볼라고 남기는거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