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주행편 다시봐도 너무 감동적이고 좋다.. 7인조로 돌아가고싶다는건 아니지만 추억으로써 그립고 저때도 참 좋았네 싶어. 7명이서 서로 챙겨주는것도 너무 예쁘고, 첫 콘서트 영상보는데 눈은 벌써 다 글썽이면서 괜히 어색해서 다들 웃어 ..그당시부터 팬도 아니면서 왜이렇게 눈물이 날까 ㅜ 애기였던 성종이도 성숙해지고
인피니트라는 팀이 7년이 지난 지금도 유지되고 있다는거에 감사하고 인피니트를 지키기위해 분명히 각자 다른 무언가를 포기해야했을텐데 그걸 감수하면서 팀을 지켜준 멤버들한테도 고맙고 너무좋다 ! 몰라 입시하면서 요즘 몇달간 애들소식못봐서 갑자기 이래 .. 결론은 빨리 입시합격하고 콘서트나 컴백으로 애들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