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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상이 공정한 이유(정리글)

출처 쨱이라고 쓴건 쨲 나머진 팬톡+나  캐본은 나중에 올릴게 찾아야 해서ㅠㅠ

멜론의 ‘데이터’는 어마무시하게 방대할거임. 이용자가 어마무시하게 많고 그걸 실시간으로 저장하고있으니까.

 

우선 우리가 흔히 말하는 내부데이터는 빅데이터를 뜻함. 내부데이터라는게 없는건 아님. 팬들을 이해시켜주기 위해서 내부데이터 라는 단어를 사용했으며, 이건 실제로 멜론이 외부 차트에 보이는 것과 다르게 여러 가지(중복 스트리밍을 제외한 장르별, 차트별 등등)를 함께 집계하는, 외부 차트와는 집계 방식이 다른 데이터이며, 팬들에게 이해시켜주기 위해 내부데이터라는 말을 사용한 것임.

 

일단 내부데이터 외부데이터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아' 먼저 사용한건 멜론측이 맞지만 그건 그저 이해를 돕기위해 사용했던 말인 것.

 

외부데이터는 차트로 보여지는 것들. 내부데이터는 그걸 포함한 멜론의 모~든 데이터.

 

외부데이터 내부데이터 원래 존재하지않는말인데 몇몇 상담원이 우리가 이해하기쉽게 말한거기때문에 상담원마다 말이 다른건 당연하지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상담원도 말이다르다~ 내부데이터가 없다고했다~ 이러는건 ㄹㅇ 해석고자인거지

 

내부데이터 외부데이터라 답변했던 상담원이 아닌 다른 상담원에게 그것에 대해 묻는다면 네? 내부,외부데이터요? 그게뭐죠? 그런건없는데요

 

이렇게 대답하는게 당연하지 ㅋㅋㅋㅋ 애초에 없는말이였고 이해를 돕기위해 일회성으로 사용했던말인데..★★★

 

 


또, 외부데이터는 내부데이터의 소수일 뿐이며 외부데이터의 수치가 내부데이터의 수치와 같다고는 볼 수 없음 (내부=외부라고 말이 달랐던 건 상담원 분의 혼선인 듯함.아님 외부가 내부에 포함이다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거나)

 


또한 내부데이터라 불리우는 빅데이터는 1테라바이트를 넘는 방대한 데이터임.
이것은 많은 가수들의 다양한 수치가 자동적으로 기계에 기록되는 것이며, 일일히 수치화하기까지는 수많은 인력이 필요함
외장 하드에 담을 수 있는 그런 가벼운 수치화 자료가 아님.

 


결국 멜론에서는 이 빅데이터를 수치화한게 아니라 어떤 프로그램을 통해 분석해서 최종적인 점수만 받은 거지.

 


그렇기에 계산 방식을 공개한다는 것 자체는 모든 걸 수치화 시켜야 된다는 것이고, 이건 너무 많은 인력이 필요하고 시간도 오래 걸릴 뿐더러 해줘야 할 이유도 없음

 

빅데이터를 시각화 할 수 있는건 당연함. 근데 그걸 일반 대중에게 공개한다? 미친기업인거지. 그런 기업있으면 꼭 말해주길. 모든 빅데이터를 공개안하는건 아니지만 빅데이터는 기업의 자산이고, 소비자의 패턴을 분석하고 더 나은 환경과 더 많은 이익을 내기 위해 기업의 마케팅이나 다른 부서에 쓰이는 거지 절대 소비자를 위해 ‘공개’하는게 아니란 말임. 기업간에 공개는 있을 수 있겠지.

 


그리고 최종 점수를 공개하는 것은 다른 가수들의 수치까지 함께 포함되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는 거임.

 

외부데이터는 공개데이터, 내부데이터는 빅데이터를 뜻하는데 애초에 외부내부데이터는 없는 말임. 멜뮤에서 이해를 위해 생겨난 말일 뿐.

 

항의자 측에서 요구하는 자료를 공개하려면 모든 멜론 이용자와 계약 체결을 한 모든 소속사, 아티스트들의 개인정보 유출을 무릅쓰고 동의를 받아내야하는데 이게 무지 위험하고  복잡하고 돈도 많이 들 텐데 그걸 공개하라는 건 미친거지.

 

그리고 내부=외부가 아니라 내부안에 외부가 포함된다는 거임.

 

또, 멜론은 그 많은 노래들을 다양한 면모로 보기 위해 많은 차트로 나눠놨는데 그 멜론차트에 나와있는 공개 데이터들은 차트마다 집계 방식이 다름.

 

(트위터의 한 분의 말씀을 따르지면,) 집계는 자료를 모으는 방식이 아니라 이미 데이터베이스에 자료들은 전부 모여있고, 그 자료들을 정리 기준에 따라 계산하여 활용하는 것이 집계임.  내가 22일 오후7시에 사랑앓이라는 음원을 사용했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고 그것은 자료로, 데이터로 고스란히 남아있지만 그 자료를 어떻게 해석할 것이냐에 따라 이후에 집계하는 방식이 달라지는 거임.

 

 

이러듯 멜론 내에서도 각각의 차트마다 보고자 하는 관점이 다르고 그에 맞추어 집계하는 방식이 다르듯이 멜뮤 각 부문에서도 자료를 판단하고자 하는 기준이 다르고 그에 따라 집계방식이 달라짐.

 

 

멜론 수상기준

= 음원점수 70+투표점수30

근데 여기서 항의자 측은 멜론이 내부데이터를 사용하므로 70+30+알파가 있어서 부정시상식이라는데 이건 틀렸어.

 

심지어 3개부문의 대상은 음원70% 투표30%로 다 똑같았는데 3개부문다 다른 가수가 받았잖아.

 

이건 그 음원 70% 를 어떻게 집계했는지 투표30%를 어떻게 집계했는지 부문마다 달랐을 거라는거지. 왜냐? 이건 멜론 차트 시상식이 아니라 멜론뮤직어워드 시상식이니까. 그리고 그걸 왜 공개 안하느냐? 왜나하면 공개하게 되면 아이돌 팬들은 그거에 맞춰서 조건을 맞추게 될 것이고 그럼 이건 공정하다고 할 수 없지. 팬만 많으면 장땡일 테니까ㅇㅇ

 

내부데이터를 공개했을 경우 팬들이 그 수치에 맞추어 스트리밍을 돌리게 되기 때문에 올해의 앨범상이 아닌 팬덤상이 된다고

 

그렇기 때문에 올해의 앨범상을 가리는, 즉 많은 사람들이 들었던 앨범을 가리는 시상식을 위해서는 팬들의 중복스밍을 거를 뿐 아니라 몇명이 그 곡을 듣는지를 파악해야 했기 때문에 눈 앞에 보이는 '차트' 를 사용할 수가 없게 된 거지

 

무슨 기준으로 집계를 했는진 모르지만 서양수박의 빅데이터는 팬과 대중을 거를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내 취향에 맞는 노래를 추천해주는 것도 가능하게 되는 거임. 이런걸 봤을 때 어떻게 집계했는진 전혀 알수가 없지. 단지 음원이 70%고 투표가 30%라는 거 밖에

 

빌보드도 순위를 매기는 기준을 공개하지 않아 어느 나라의 어느 시상식이든 빅데이터를 공개해서 집계방식을 낱낱이 밝히는 건 없음

 

지금 저쪽은 집계방식을 밝히라는 거야 즉 빅데이터 결과를 공개해라 도 아니고 수치가 데이터화되어 변환되는 과정을 공개하라는건데 그게 가능할 것 같음? 저쪽이 가지고 다니는 파트너에게 공개했다는 건 말 그대로 빅데이터를 통해 만들어진 '결과물' 임

 

저쪽이 보여준 기사에서 '그런 대규모 트래픽을 가지고 정제된 요건으로 리포트를 만들어 파트너사에 제공할 수 있게 됐죠' 라는 말은 말 그대로 그 트래픽을 사용한 요건을 가지고 데이터화한 '결과물', 즉 리포트를 작성해 파트너사에 제공했다는 거야 그런데 저쪽이 요구하는 건 데이터화하는 '과정' 이잖아 그 과정을 어떻게 공개하겠음

 

 

 

(트위터의 한  분의 말씀을 따르자면) 외부데이터는 멜론사이트에 공개된 차트를 편의상 이르는 말임. 모든 데이터가 올라간게 아니라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를 집계방식에 따라 처리한 결과가 외부데이터인거임. 그 집계 절차는 멜론이 보유한 기계와 프로그램이 수행했을 거고. 갖고 있는 자료와 계산과정은 방대하고 복잡하겠지만 그걸 거쳐서 나온 결과는 간단하니 사이트에 업로드가 된 것이고.

 

멜뮤수상자 선정도 데이터베이스의 자료를 집계기준에 따라 기계와 프로그램이 집계하면 계산값이 결과로 나올 것이고 그게 수치적으로 방탄소년단’이 가장 높은 계산값을 기록했다는 거지 (멜론 상담원 답변=멜론 피셜) 따라서 방탄이 수상했고

 

항의측은 내부데이터와 그걸 집계한 방식을 요구하는데 , 결과가 아니라 과정인거임. 하지만 그건 매우매우매우 방대할 뿐 더러 멜론의 데이터이고 그건 대중을 위해 있는게 아니라 기업으로서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자산이기에 불가능 한거지.

 

 

(트위터의 한  분의 말씀을 따르자면)우리 음원이 나왔을 때가 5월인데 작년 4,5월 이용자수가 그해 최고치를 찍었었음.

 

멜론 상담원이 ‘시간대별 이용자가 다르다’라고 했는데 이 뜻은 표본집단이 다르단 뜻임. 예를 들면 1반에서 70점으로 1등을 했고 2반에서는 80점으로 10등을 함. 반에서 1등은 1반70점이 했겠지만 실질적으론 2반 10등이 1반1등보다 등수가 더 높은거지.

 

 

추천수26
반대수20
베플ㅇㅇ|2017.10.24 21:40
근데 알아둬라 투표기간에도 불공정상이라고 계속계속 올라올거라는거; 그럼 또 팬톡은 어떻게 해야돼? ㅇㅌㅌ화난다 우리글올려야되는거아니야? 이러겠지 나 이패턴 너무 싫은데
베플ㅇㅇ|2017.10.24 20:54
너무 글만 있어서 안읽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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