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 여기가 가장 활성화 된 곳이라
조언 듣고 싶네요 ㅜ 음슴체로..
꽃파는 회사 사장이라 마음도 꽃 같을 줄 알았음
현실은 ㅈ 같음.
면접볼때 자기 가정환경이랑 선행을 널리 알림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다고 생각함
자기직원들 돈없어서 남들 앞에서 쪽팔리지
않게하겠다 하며 연봉 원하는 만큼 주겠다고 함.
현실은 그만둔지 2주차인데 아직도 월급 못 받음.
마케팅 팀장으로 들어감.
못배워서 그런가 홍보하는 사람이랑
영업이랑 착각하는 듯 함.
저녁 8시에 매일 지하철역에서 꽃다발 팔자고 함..
꽃파는 알바나 구할 것이지..
돈 없는거 아니라더니 돈 없어보임.
면접때 매출로 스트레스 안준다고함
sns관리만 해달라고 했음.
현실은 온라인 결제시스템도 안되는 지경이였음.
무조건 안되면 마케팅 탓임. 요즘세상에
콜센터직원한테 자기카드번호 불러주는 모지리가
어디있음ㅡㅡ
추석이라 선물많이들어온다고 자랑함.
다른건 몰라도 과일은 한 사람당 과일8개씩
들고 갈 수 있다고 부모님께 걱정하지말라고함..
현실은 포장 다 뜯긴 김 한상자였음 ㅋㅋ
40-50대 유부남임. 여자 좋아함.
데리고 들어온 플로리스트들도 7080에서
만난 여자들이라고 함..
사모가 경리인데 불쌍..
평소 언행도 더럽기 그지없음 ㅜ
한 달동안 뼈빠지게 일하고 추석연휴 지나고 갔더니
꽃집으로 출근하자고 함ㅋ
진짜 오프라인으로 꽃파는 영업사원된 거 같아
그만둔다고 하고 인수인계까지 해주고 왔는데
아직 월급안줌.
회사월급일 10일임..우리 그만 둔 날도 10일임
신입사원이랑 같이 그만뒀는데 그 24살꼬맹이가
그만 둘 용기를 줘서 고맙다고ㅋㅋ 회사가 꽃같아서
2주 동안 고민이였다고..그 신입한테는 추석연휴에도
연락했다고함..그 신입사원 10월9일 공휴일도 출근
했음..불쌍함ㅜ
사무직 주 5일임.
매주 금요일 토요일 출근할거지 라며 물어봄
주5일마인드라고 뒤에서 겁나씹었다고함 ㅋ
주6일 일시키려면 돈을 더 주던가ㅋㅋ
신입 막아줘서 고맙다고함.자기혼자였으면 토요일
나갔을거라며ㅜ
월급주기 싫어서 계속 버티고 있는 꽃같은
회장인가 사장인가 노동청 신고 하는게 답인지..
4주동안 5명 나간 회사니 개판인건 확실한데.
업무외 추가수당까지 다 받아내고 싶네요ㅜ
면접볼때 천사처럼굴더니 막상 가보니 지옥같은
꽃파는 회사.. 사장명의안쓰고 직원명의로 사업자낸거보니 전과있는 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빅엿을 먹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