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ㅍㄷ 덕이여서 ㅍㄷ 나온 연생들 다 응원하는 사람이야 나는 ㅍㄷ가 인기 없을 시절부터 계속 쭉 봐왔는데 아무리 봐도 뉴이스트는 하늘이 돕고 땅이 도운 정말 특이한 케이스 인거 같음 내가 돌판에 n년동안 있으면서 한번도 보지 못한 케이스랄까
처음 나//야///나 가 공개 됐을 때 별로라고 욕했던게 대부분이였고 잘생긴 애들이 없다 ㅍㄷ 1이랑 차이난다 등의 얘기가 많았는데 그 중 잘생겼다 싶은 애들이 뉴이스트 애들 아니 플디즈 밖에 없었다고 하는 사람이 많았어 그리고 다들 알다싶이 ㅍㄷ2에는 1과 다르게 데뷔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대거 출연했는데 뉴이스트가 제일 연차가 있었는데 나이는 그렇게 많지도 않았음 근데 잘생김 다른 사람들의 견제를 많이 받긴 했지만 첫등수때 다들 꽤나 높은 등수에 안착했었고 근데 보통 처음 주목 받았던 사람들은 뒤로 갈수록 나중에 주목받는 사람들에게 뭍히기 마련이거든 근데 플디즈는 회가 거듭하면 할수록 빙산의 일각이 수면위로 떠오르는 느낌이였음 ㅇㅇ
그리고 판에서는 ㅍㄷ 초반에 언급이 거의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ㅇㅌ 같은 경우에는 김종현이 어니부기 닮은 꼴로 정말 언급이 많이 됐었음 그때는 1화 시작도 전이었고 피알만 떳을 때 였고 리더롤도 없엇는데도 꾸준히 코어를 쌓아왔음
그렇게 다들 ㅍㄷ 동안 6년동안 가려졌던 빛을 마음껏 발산하고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었지 그러나 아쉽게도 황민현을 제외한 나머지 3명은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만 했는데.. 중요한건 이 뒤부터임 보통 ㅍㄷ 나 방송에서 한번 인기를 얻고 나면 반짝 인기가 대부분임 근데 뉴이스트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가속도가 붙는 기분이였음 ㅍㄷ 인기로 올라온것만이 아니라는걸 보여주지 ㅍㄷ 끝나고 떡밥이 없을 때 다른 연생들 팬들은 떡밥에 시달렸고 굉장히 힘들어서 휴덕하는 사람들도 많았어 뉴이스트 팬들도 그랬던거 같고 근데 옛날 노래 퀄이 너무 좋아서 역주행하고 보석들이 하나둘씩 발굴되는 느낌이였어 아 그리고 나 또한 김종현 탈락으로 진짜 충격받았었고 팬도 아니면서 울었거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김종현 붙었으면 뉴이스트 w 는 생기지도 않았고 만약 3명이서 활동햇다하더라도 리더가 없어서 어떻게 했을까 하는 생각함 김종현의 탈락 또한 진짜 엄청난 충격이였지만 어찌보면 하늘이 도운거 같다 더 잘되라고
결론은 이게 다 ㅍㄷ 인기만이 아닌거 같고 언젠간 뜰 애들이였는데 그 시기를 못 잡아서 그랬던거 같음 전에 어떤 댓글에서 봤는데 뉴이스트가 러브같은 팬덤만나려고 6년동안 기다린거 같다고 그래서 숙성된 와인같다는 말이였어 다들 오래 기다린 만큼 끈끈하고 오래갈거같음 앞으로 계속 응원할게 난 참고로 플디즈 ㅍㄷ 나올때마다 너무 슬퍼서 울었음
쓰다보니 주절주절 길어졌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