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스밍
글 많이 적느라 시간은 양해좀 부탁해 ㅜ
나는 팬톡에 오래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들어온지얼마 안된것도 아닌
중간의 어디쯤에부터 이삐인 그저그런아미야.
근데 여기 팬톡에 처음 들어오면서
팬활동 시작하고 애들투표스밍 다 배웠어.
그래서 진짜 마음 한구석에 여기가
내 팬활동의 고향같은 곳이거든??
하고싶은 말은
오래 있었던 이삐들 팬톡 좀 잡아줘 ㅜ
분명히 아직까지는 애정이 남은
이삐들 있을거라고 생각해....
진짜 꽤 있었어도 어정쩡하게 아는 나같은 사람이랑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 잡아줄
이삐들이 다 떠난것 같아서 너무 걱정돼 ㅜ
나 아직 팬톡 밖 상황을 다 처리하고
과거현재 파악할 정도로 이삐들한테 전수못받았단말야
가지마 한시간에 한번 정도라도
잘 아는 이삐들 분위기 체크만이라도해주면 안될까?
지금 있는 이삐들에서는
그 때 그때 맞다고 생각했던 말이나
의견들도 전체적인 그림에서 아닐때가 있어.
근데 우리 전체그림 모른단말야.
시간이지나서 잘 아는 이삐들이
엄청 뭐라고 하는걸 들으면 진짜 심쿵하고 무서워.
열심히생각해서 결론낸게
부족하고 잘못된거라는걸 평가를 들으면
나도 좌절감들어.
이거는 진짜 그럼 이제는
팬톡해산해야해. 왜냐면 지금 우리끼리 뭘 하는게
더 민폐가 될순 없잖아.
그런데 난 팬톡을 못버리겠어. 흔들리고싶지않아도
잘모르니까 흔들리는데 이대로는 안될거 같아.
제발 오래있었던 이삐들 한번만 더 잡아줘.
새로온 이삐들은 규칙과 오래된이삐말을 따라주고 ㅜ
너무 혼란스럽다나도.
다들 힘내자 ㅜ
진짜 아직까지 노력해주는 이삐들
고마워. 이 글을 빌어서 감사함을 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