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럿들! 우리 이제 슬슬 글도 이만큼 많이 올라오지 않아야 하나 싶어. 곧 컴백이고 유입도 들어올텐데 언제까지나 한 글 댓글창에만 모여있으면 안되잖아? 어차피 스밍인증 올리는 거 연습할 겸, 한 두 번만 더 열고 대댓대댓은 잠시 쉬어가자. 올해 초 모 프로가 시작하고 관련 팬톡이 랭킹이 올라간 상태인데 굳이 걔네 순위를 뛰어넘자는 말이 아니라 화력을 좋은 쪽으로 키워보자는 거야. 이번 컴백이 세븐틴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반환점이 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니까 심각하게 다루고 혹시 (화력 올릴 수 있는) 의견 더 있으면 얘기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