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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회사 이사 눈 찢은다고 난리야

ㅇㅇ |2017.10.25 20:16
조회 49 |추천 0
회사 이사가 좀 엄마가 과장인데 인정 안하는? 그래서 좀 말 다툼이있었는데 엄마가 마음이 약해서 술먹고 차안에서 울었나봐
나 자퇴했고 오빠 내년에 대학가는데 회사 그만두고 공무원 시험 준비할거라고 울면서 말하는데 엄마 영어 1도 모르고 국어도 잘 모르는데 난 진짜 걱정된단 말이야
지방이라고 하지만 머리 좋은 사람 많고 엄마가 솔직히 합격할 수 있으리란 보장이 없어 물론 나도 엄마 공무원되면 좋지만
그래서 만약에 엄마가 회사 그만뒀을때 난 과외도 못다니고 공부도 제대로 못배우면 그냥 복학해야되나.. 이생각들고 방금 엄마가 이사 눈 찢어버리고 싶다 했는데 내가 빡쳐서 그래~ 그럼 찢어! 하면서 소리치면서 말했는데 차 안에 가방 갖고 온다면서 찢으러 갈거라고 하면서 나갔는데 솔직히 진짜 잦같다
이러면 안되지만 엄마 감정 조절 못하는거 빡치고 인간관계 잘 못하시거든 맘 약해서 그것도 짜증날라고 하고 걍 내 상황 자체가 잦같아
자퇴했는데.. ㅎㅎㅎ 엄마는 공무원 준비때문에 나 신경도 안쓰고 있고 아빠는 방임 하고있고 나 혼자 무ㅏ 해야 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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