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판 진행 전에 불판 공지로 올렸던 내용과
오늘 추가적으로 알아 보면서 새롭게 전달해줄 내용 부터 먼저 봐줘.
먼저 불판공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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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처음에 제안했던 내용은
http://m.pann.nate.com/talk/339216992
아직 못본 럽 있으면 먼저 읽어 봐주고.
여기에 조금 더 내가 생각했던 내용을 추가할께.
1. 금전적인 부분
이렇게 반응이 있을지 몰랐어서 아직 내가
제본 비용에 대해서 알아보진 못했어
최소 몇권이고 어느 정도 가격인지 알수는 없지만 혼자 지불하는거 정말 진심으로 괜찮아.
다시 서/포/트 같은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아서 그래. 그때 굉장히 원했었지만 반대쪽 럽들이 어떤걸 걱정하는지 알았기 때문에 더이상 얘기 하지않았었어. 그러니까 정말 괜찮으니까 그부분은 빼고 생각해줘.
그리고 간혹 갖고 싶다는 럽들을 봤는데 퀄리티가 어느정도로 나올지 알수도 없거니와 판매 역시 논란의 여지가 될거같아. 내가 더 해서 정말 갖고싶는 럽이있으면 선물로라도 줄테니까 그부분도 빼고 얘기해줘. 일단 돈이 연결되는 부분은 다 배제하려해.
2. 친목.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서 내가 가장 먼저 생각했던건 오픈ㅋㅌ 이었어. 하지만 그것 역시 소규모의 커뮤가 될수있기 때문에 우려할수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생각한게 전용 채널생성이야.
팬톡에 글을 올려서 내용을 모으고 채널에 좋은 내용을 주제별로 글하나로 작성해서 정리해 나가는 거지.
원하는 럽들은 정리하고 의논하는걸 공개적으로 볼수있고 총대들도 정리해 나가기 편할거 같고.
그래서 채널을 파는게 어떨까 하는게 내 생각이고 참고하라고 먼저 생성해봤어
http://m.pann.nate.com/fantalk/165160
(처음글에 링크를 잘못 걸었엇구나 수정했어)
예를 들어 주제가 입덕계기라면 일단 팬톡에 관련 내용을 댓으로 달아달라는 글을 올리고 총대는 그중에 좋은 내용을 다른채널의 그 주제글에 추가해 나가는거야. 만족할만한 내용이 나오면 그 주제를 어떤 구성으로 어떻게 풀어갈건지에 대해서 다시 의논해서 채널에 다시 올려주면 주제 하나를 완성하는거지.
3. 방식
진행 방식에 대해서 내가 제안하고 싶은건 최대한 많은 팬톡 럽들의 참여야. 내가 생각하는 건 주제 하나당 총대를 각각 둬서 총대들이 주체적으로 각 주제를 하나씩 맡아서 완성해가는 거지. 각자 내용이 모아져서 구성에있어서 불판이 필요하면 총대들이 원할때 그 주제에 대해서 따로 불판을 열어도 되고.
전체적인 컨셉은 맞추되 각각의 주제는 각각의 총대가 진행해 나가서 최대한 많은 럽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했으면 좋겠어. (디자인 해줄 럽도 각각 있으면 좋겟지만 금손들이 그렇게 많을거같지 않으니까 각각 맡기엔 무리가 있을거같애)
그 주제에 대한 내용과 글의 흐름이 정해지면 디자인 총대와 편집 총대가 전체적으로 분위기를 맞추고 제본에 맞게 편집하는것 까지가 내가 생각한 내용이야.
4. 뉴이스트팬톡 언급부분
아무래도 지금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애들이 ㅇㅌ나 팬톡 보는걸 걱정하는 럽도 있었어. 근데 확실한건 이미 애들은 팬톡도 알고있고 판자체도 알고있어. 팬싸에서 얘기했단 럽도 있고. 나같은 머글도 여기까지 흘러들어왔는데 서치 잘하는 애들이 모를리가 없지. ㅇㅌ때메 여기 차라리 몰랐음 하는 마음도 잘 알지만 볼거였으면 아마 진작 와봤을거야. 내 마음은 어차피 애들이 알고있는거면 좋은부분을 더 보여주고싶은 맘이야.
5. 도입부
이건 그냥 재미로 보라고 얘기하는건데 첫장에는 이런게 들어가면 어떨까 생각했어.
안녕
우리 이름은 ㅇㅇ 이야
뉴이스트팬톡러브들은 누구나 같은 이름을 써
이름도 나이도 얼굴도 모르지만 누구에게나
설레는(?) 반말을 쓰지.
이곳을 누군가는 동굴이라고 하고 누군가는 두메산골이라고 하기도해. 그래도 가끔은 입덕위기의 타팬이나 머글들이 방문해 와서 덕질계의 최전방이라고도 볼 수 있지.
팬톡러브들은 방문하는 예비러브들에게 제일 먼저 삽을 쥐어줘.
일 안한자 앓지도 말라는게 우리 좌우명이거든
뭐 이런식? 글로 보면 정말뻘하니까 캐릭터같은게 들어가야겟지?
이건 정말 그냥 생각한거니까 스루해 ㅋㅋ
주제는 팬톡실록 찬반여부.
오늘은 세부적인 건 아니고 진행을 할지 말지에 대한 불판이야. 일단 찬반으로 진행여부가 결정되야.세부 주제를 정하고 총대들도 구할수있을거 같아.
내 의견을 남겨둔건 이렇게 하자는게 아니라 충분히 생각해보라는거니까 참고해서 소신껏 얘기해줘. 너럽들 하루이틀 본것도 아니고 이거 못한다고 상처 받지 않으니까 걱정말구. 아마 먹금당해도 난 또다른 건의사항으로 아무일 없단 듯이 다시 나타 날거야.
그리고 글 올릴때는 불판까지 갈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많이 호응 해줘서 고마워. 디자인은 물론 편집도 모르는 내가 이렇게 모으는게 맞는건진 모르겠지난 능력 좋은 러브들이 함께해줄거라 굳게 믿고잇어
이따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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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정리한 내용 추가할께.
1. 매거진 형식이다 보니까 생각났던게 꼬랑단들의 매거진이었어. 그래서 캔ㄱ로 찾아가서 도움을 요청해 봤어. 글을 주고 이런 내용 으로 제본을 하려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 업체나 비용. 편집 프로그램등에 대해서 문의를 했는데 역시 꼬랑둥이들은 친절하고 상세하게 알려줬어. 중간에 사연을 들어보니 꼬랑둥이들도 전혀 정보가 전무한 상태에서 직접 발로 뛰어서 얻은 정보들이라 알려달라고하는게 정말 미안하더라. 그래도 친절히 알려준 캔 ㄱ 꼬랑둥이들 정말 고마워.
어쨋든 비용은 감당할 수 있는 선이니까 이부분에 대한건 빼고 편집 프로그램과 종이재질. 그리고 괜찮은 업체 등 해서 추천을 받았어. 진행 하게 되면 총대들과 정보공유 할께.
2. 꼬랑둥이들 외에도 만화럽과 잠시 대화를 나눴어. 이런 의도로 이러한 일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우리 팬톡에 대한 만화와 "조금 오래된 이야기" 를 담아도 되겠어? 라고 문의를 했고 (자아표출 미안한데 사실 조금 오래된 이야기의 만화소재를 부탁한게 나였고 생각보다 훨씬 감동적으로 그려줘서 꼭 담아내고 싶었어)
다음은 만화럽의 답변이야. 답변내용은 캡쳐해서 올려도 된다고 허락 받았으니 걱정 안해도 되.
보는 것 처럼 만화럽도 현생에 해가 되지않는 선에서 함께해줄수있을거같아.
다만 만화럽 부담되지 않게 적정선에서만 부탁하려고하고 팬톡의 다른 금손럽들에게도 함께해주길 부탁할께
3. 오늘 가만히 해보니까 실록이 팬톡을 조금 더 생기있어지게 해주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주제선정도 한참해야하고 그 주제들에 맞는 글도 찾아야하고 모자라면 다시 사진도 올려달라고 해야하고 그에 맞는 댓글도 달아달라고 해야하고.. 나름의 짤파티가 되지않을까 싶기도 하더라. 주제가 여러가지일테니까 글리젠도 좀 올라올테고..
이런 의미로라도 진행해보고 싶은 마음이 처음보다 간절해지더라. 어제 오늘 예전 팬톡같다고 좋아하는 팬톡럽들을 보고 든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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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오늘 내가 조사하고 생각해본 내용이고 여기까지 감안해서 신중하게 생각해줘. 많은 팬톡럽들의 도움이 필요할거야. 한명이 현생을 갈아넣는 방식보다는 총대들이 아무래도 고생을 많이 하겠지만 다같이 로동 잠시 쉴때 한번씩 거들어서 완성하는 방식이었으면 해.
그러니까 잘 생각해서 의견 내줬음 하고 지금은 진행을 하냐 안하냐의 불판이기 때문에 실록에 들어갈 내용 같은건 확정되고 나면 다시 얘기하는 걸로 하자. 지금 중요한건 진행여부라는걸 꼭 기억해줘.
그리고 처음글에서 대다수가 찬성이었기때문에 혹시 우려스러운 부분이있는 럽들이 말을 못할수도 있어. 개의치말고 다 얘기해줘. 어떤 부분이건 걱정되는 부분은 다 해소 하고 넘어가야되. 그러니까 반대의견이 있다면 충분히 얘기해줘.
대신 너무 공격적이거나 너무 반대을 위한 반대는 정중하게 인증을 요청할께 그러니까 서로 기분상하지않게. 명확한 이유를 가지고 둥글둥글하게 우리 의논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