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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똥꼬로 드셨나;;

이라21 |2017.10.25 23:09
조회 514 |추천 0

얼마전이야기임 음슴체로 가겠음 우리 친할아머니께서 돌아가셨음 그래서 내가 사는곳이 수원인데 전라남도 광주에 바로 갔단말임 친척들 다있는거 울아빠가 첫짼데 밑에 형제하나에 고모 둘있음 근데 사건은 2쨋날이였음 내가 눈에 살이 많아서 속눈썹이 눈알에 들어간단 말이 그래서 시도때도 없이 눈물이 남 그래서 쌍액을 붙인단말임 그래서 그말도 어김없이 붙였는데 친가쪽은 여자가 나밖에 없어서 내가 음식 날르고 있었는데 우리아빠 밑에 형제 하나 있다고 했잖음 작은 아빤데 갑자기 날불러 그 식탁에는 작은아빠랑 작은아빠랑 결혼하신 작은 엄마랑 내가 모르는 50대처럼 보이는분이랑 20대처럼 보이는 이쁜데 싸가지 없게 생기신분이랑 사귀신데?ㅋㅋ 암튼 그분들이랑 다른 남자 1분이 계셨는데 오랑우탄 닮으심 ㄹㅇ...ㅈㅅ 갑자기 날불러서 이러시는거 막 비웃으시는말투로 눈에 뭐붙혔냐ㅋㅋㅋ쌍가풀 테이프여?ㅋㅋㅋ이러시는거 막 웃으시면서 옆에 분들은 하지마ㅋㅋㅋ 막이러시고 ??내가 당황해서 아니요? 액이요 그러고 엄마가 음식 날르라고 오라고 해서 갔단말임 그뒤로부터 계속 내가 지나갈때마다 "어이고 막 째려본닼ㅋㅋㅋㅋㅋㅋ어이구 무서워라 ㅡㅋㅋㅋ" 다들 이러시는거 그래서 진짜 어이없고 당황해서 울뻔했는데 오히려 뻔뻔하게 나가자 해서 거기 지나갈때마다 막 친오빠랑 웃고얘기하고 그랬단 말임 그러고 한20분은 주시하더니 이제 재미없었나봄 이제 안쳐다보심 다들 그래서 그런가봉가 했는데 좀 높으신 분께서 가신다는거 그래서 나랑 오빠랑 장손이랑 장손녀여서 인사하러 나가는데 엘리베이터에 딱 나랑 아까 작은아빠랑만 못탄거 그래서 같이 계단으로 가는데 나보고 ㅇㅇ아 삐졌냐 이러시는거 그래서 내가 최대한 싸가지 없게말하자! 해서 '대답 안해도 되죠 ' 하고 가는데 또 말거시는거 왜삐졌냐 미안해이 장난식으로 그러시는거 그래서 '말걸지 마세요 말 안할거에요'
하고 먼저 뻘리 갔단말임 그리고 인사하고 방에들어갔더니 아까그 작은아빠랑 결혼하신 작은 엄마가 방에 들어오신거 나보고 안녕이라고 하신거 그래서 최대한 방갑게 안녕하세요 했단 "근데 아까 그래서 좀 당황했어..'이러시는거 그여자가 나는 그얘기 듣기 싫어서 표정 싹바꾸고 '그말 꺼내지 마세요 듣기 싫어요' 이랬는데 당황하셔서 '아니 우리쪽이 잘못한건 맞는데..' 이러는데 말끊고' 알아요. 그쪽이 잘못했어요 그얘기 하실꺼면 나가세요 '하고 몸 문 밖으로 밀었음 그리고 좀 후에 나가니까 엄마랑 그여자랑 같이있는거 그러더니 엄마랑 나랑 눈마주쳤는데 한숨쉬면서 아 냅둬;;; 이러는거ㅜㅜ 내얘기는 안듣고... 엄마한테 좀 실망했음.. 내가 뭔일이 있었다해도 어른한테 싸가지없게 대한건 내가 잘못했지만 한쪽편만 듣고 저렇게 반응하니 엄마가 좀 멀게 느껴졌음 암튼 자기 엄마가 돌아가시고 내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나보다 나이가 3배보다 더많이 드셨는데(내가 15임 할머니가 평균보다 빨리 돌아가심..)자기 자식뻘인 조카한테 막조롱하는게 정상일까 싶기도 하고 어린맘에 좀 많이 상처 받았음 그리고 다음날에 내가 집에 올라오고 3일뒤에 엄마가 올라왔는데 그 작은엄마가 코트를 주시겠다네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엄마보고 그쪽이 주는고 받을 생각도 없고 궂이 준다면야 버릴꺼니까 그쪽에서 버리든 나한테 보내서 버려지든 똑같으니까 너나 입으라고함(좀 과장되긴함)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엄마가 나쁜 가시나 라고 말하심...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화낼일은 아닌데 그때 당시엔 좀 충격이였음..
앞으로 만날일 많을텐데 어떡하지 내가 한번 아닌사람은 진짜 끝나까지 사람대우 안함...
조언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함 맞춤법 틀린건 봐주셈요 급히 쓴거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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