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많이 힘들어합니다..
부모님은 어렸을떄 이혼하였고 지금은 어머니에게 어렸을떄 잦은 구박과 모욕 등을 당하고
힘들게 큰 아이입니다. 나이에 맞지 않게 성숙하고 힘들게 성장하였습니다.
그래서 사귈당시 어머니에게 힘들어하다 드디어 집을 나와 홀로살게되었습니다. 원룸에..
처음에는 스트레스를 안받아서 좋았지만 지금은 갈수록 일하고 원룸에오면
아무도 없다는 사실과 제가 있다가면 더 허전함을 더느껴서 더 울고 더힘들어합니다.
그래서 같이 자는날은 항상 빨리 결혼하고싶다. 동거하고싶다. 많이 털어놨습니다.
요근래 그감정이 더욱커져서 너무 힘들어하는거같습니다. 너무 외로워하고 힘들어합니다.
여자친구를 많이사랑합니다.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