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도 많은 사람들이 설레는 썰 많이 올려서 나도 올려본다! 정말 별건 아닐수도 있는데 나는 정작 너무 설렜어서! 시작할게!
첫번째 얘기는 갓중딩!나는 일산에 살고있구! 중1때 이야기야! 중1때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사귀고 다녔는데 중1때 남친 이야기야 사귀지 않았을때 썸탈때? 였는데 그냥 연락 주고받고일때 체육시간에 농구를 한창 수행평가 본다 말이 많아서 농구할 시즌이었는데 걔가 반지를 끼고있었는데 내앞에서 반지를 빼더니 내손 잡고 쓱 주고 웃고 가더라고! 그때 혼자 좋아서 반지 꼭 잡고있고 게임하는거 보고있구 기분 내심 좋았을때야
두번째 이야기! 이때는 사귈때인데 게임할때?? 농구게임 아니라 핸드폰 게임 쉬는시간에 하는데 너무 게임만 열심히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계속 장난치구 이리저리 왔다갔다 했는데 (남자친구랑 같은 반이었어) 걔가 내 볼 잡고 날 쓱보고 다시 게임하는데 계속 볼잡고 한손으로 게임하는데 아무런 스킨쉽 없었을때라 설렜지! 지금은 얘랑 헤어졌구 한 54일..? 정도 갔을거야..! 그리구 스킨쉽은 손잡는거 가볍게 장난치는 그정도? 내가 스킨쉽 빨리 진도 나가는거 안좋아하는데 우리 학교에는 일주일만에 뽀뽀하구 키스하구 난리 나더라구..!
그리구 이번에는 마지막으로 같이 라페 놀러갔을때! 라페스타라고 고양시에 살면 약간 놀러가는데가 있는데 거기에 내가 약간 짧은 치마입고 내친구들이랑 걔친구들이랑 갔는데 우린 손잡고 재밌게 놀았지! 근데 내가 짧은 치마 입었다고 했잖아! 그러니까 좀 불편한거야..ㅎ 약간 무의식중에 뭐 주울때도 그렇고 얘가 약간 신경쓰였는지 청자켓 덮어주고 짧은 치마 안입어도 이쁘니까 신경쓰이게 하지말라구 안그래도 신경쓰인다고 그러면서 툭 던진말인데 청자켓이랑 같이 주니까 멋있는거야ㅠㅠㅠㅠ 그러고 카페가서도 알콩달콩 재밌게 놀구 노래방도 노래 잘 부르고 재밌게 놀고왔다! 얘랑 헤어진건 얘한테 여자애가 꼬여서 헤어졌어! 맞아 나쁜놈이야!!!! 반응 좋으면 다음에 또 가지고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