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자입니다.
제가 5년 친한친구가 있는데 , 저를 친구로 생각해서 말하는건지..알고싶어서 글을 쓰게되습니다.
친구 친오빠가 제 이름을 몰라요 (친구오빠가 제이름 몰라도 상관없음 어차피 인사만하는사이임) 근데 친구가 우리 오빠가 사실 너 이름몰라서 뚱땡이라고 하면서 오늘은 뚱땡이 안만나냐? 이런식으로 말한다는거에요
(제가 뚱뚱하기는 합니다)솔직히 저는 친구오빠가 저를 좋게 말하지않을거라는건 알고있었지만 딱히 궁금하지도 않은 뚱땡이 단어를 왜 말했는지 이해가 안가요 ..기분이 나빴어여..저는 저희 사촌오빠가 제친구 못생긴애랑 맨날놀아? 이렇게말해서..친구 기분 나쁠까봐 얘기 안하는데..저를 친구를 생각해서 말하는건지 저를 싫어해서 말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얘기하는건지..얘가 심하게 쿨하기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