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밤에, Moonlight, 아름다운 밤에....
택운이 자작곡들은 밤에 관련된 노래들이 많고 대부분 들으면 그려지는 노래 속 배경들이 딱 깜깜한 밤이 떠오르네
사람들마다 발상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로맨스는 끝났다는 가사랑 멜로디가 비극적이라 해질녘이나 밤에 호수공원 걸으면서 들으면 어울리고 아주 야심한 밤에 호수 보면서 몰입해서 들으면 왠지 모를 섬뜩함도 밀려오고...
택운이가 다음에는 아침이나 낮에 어울리는 곡도 써봤으면 좋겠다.. 맑고 화창한 날 아침을 묘사한 듯한 노래ㅇㅇ
딱 푸른색 풍경이 떠오르는 그런곡 만들어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