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삐야. 스밍도 허락못받아서 문상으로 돌리거나 돈떨어지면 이벤트로 돌리고, 음방 이번활동동안 딱1번 봤어ㅠㅠ pc가 거실에 있어서 유튭을 pc로 거의 못보고 한달에 한번 즉 30분정도밖에 못봐...내가 용돈모아서 앨범사려고 하는것도 부모님이 안좋게 생각하시고 공식, 콘, 팬미팅은 물론 공카 준회원도 가입못해. 근데 부모님은 내가 방탄에 미쳐서 공부를 안한대ㅠㅠ나름 평균보다 낮은 적 전혀 없었고 3등급 유지하며 과목별로 다 고르게 나오는데 왜 그럴까ㅠ근데 부모님은 앨범사는거 허락해주고 tv보는거 허락해줬으니 많이 허락해주는거라고 생각하셔ㅠㅠ그리고 음방보고있으면 "립싱크겠지"하시고 태형이 코 보더니 "성형 100%확실하네" 하시고 윤기보더니 "이수근하고 키가 똑같네"하시고 석진이 아재개그 보더니 한심하다고 하셔ㅠㅠ내가 음악성(음악에 위로받아서 입덕한 케이스야)과 실력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해도 소용이 없고 공식하게 해주세요, 콘가게 해주세요라고 아무리 조목조목 말씀드려도 화만 내셔ㅠㅠ설득하는건 거의 포기한 상태인데 투표같은거 나름 열심히 하는데 콘이나 팬미팅같은거 아마 계속 못갈것같아서 너무 속상하다...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하소연할데가 없다ㅠ 티켓팅 이야기 공식 이야기 나올8때마다 너무 속상하고 영영 못갈거같아서 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