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럽뚜기들 오늘 하루 떡밥 줍는다고 다들 고생했어
오늘 러브레코드 나온 내용처럼 하루가 긴 것 같네
오늘 넘 행복했오
마지막 근데 러브레코드 보다가 눈물바다 된 거 나뿐이니?
웃으면서 보다가 마지막 내가 다 심장이 아팠오
6년 만의 1위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뉴블이들에게 너무 고맙다는 얘기 해주고싶네
러브레코드 보고 잠시 미뤄놨던 투표가 생각났어
밀린 투표들 다 하고 오는 중 ㅠㅠㅠ
러브들 우리 행복하게 해준 뉴블이들에게 더 눈물나게 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