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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같은 마음이길




6년만의 첫 1위에 행복해서, 미안해서, 고마워서
흘렸던 눈물이.
6년만의 첫 시상식에 기뻐서 흘렸던 눈물이.
활동 마지막 날이라고 더 해주지 못해 아쉬워하고 미안해 했던..꽃길만 걷게 해주고 싶어했던 그 마음
그 마음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리는 감기같은 마음이 아니길..
한달이 지나고 일년이 지나고 많ㄴ은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고 항상 같은 자리이길..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기를


오늘도 수고했어, 뉴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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