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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살인견 일주일간 사태변화

ㅇㅇ |2017.10.28 12:36
조회 181,055 |추천 781
[ 9월 30일 ]
오전경 최씨 반려견이 피해자인 김씨를 물음.
오전 10:13 = 김씨가 응급실 방문하여 치료받음. 
- 상처 소독
- 파상풍 주사 맞음
- 항생제 처방 받음 (오그멘틴)
오전 10:50 = 김씨 귀가


[ 10월 2일 ]
오전 8:59 = 외과 방문
- 상처소독하고 항생제 연고 처방받음.
오전 9:26 = 김씨 귀가

[ 10월 5일 ]
김씨가 컨디션이 안좋다, 몸살에 걸린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함.

[ 10월 6일 ]
오전 8:21 = 통증, 객혈, 호흡곤란으로 응급실 방문
- 혈액배양검사, 객담검사등 시행함.
오전 10:15 = 증상이 심해지자 기관삽관을 통한 인공호흡 치료시행
오전 11:15 = 중환자실(ICU) 이동하여 집중치료
오후 5:10 = 환자 사망

[ 10월 11일 ]
10월 6일 입원당시 시행한 혈액배양검사, 객담검사에서 녹농균 검출.
- 항생제내성 녹농균이 아닌 일반 녹농균으로 확인됨. 
- 병원감염인 경우 항생제 내성 녹농균일 가능성이 높음.


[ 10월 21일 ]
한일관 대표 사망 JTBC보도와 최시원씨와 부친의 사과문(2차감염 언급) 게시.

[ 10월 22일 ]진정한 사과가 아닌 책임회피같아 여론악화+드라마 '변혁의사랑' 최시원 하차요구


[ 10월 23일 ]
해당구청에서 광견병 주사여부 제출 요구
SBS에서 고인의 혈액배양검사결과 녹농균이 나왔음을 보도 함.


[ 10월 24일 ]
최시원측은 자신의 반려견에서 녹농균이 나오지 않았다는 동물병원 소견서와 광견병 예방접종을 시행했다는 증명서를 행정당국에 제출.


[ 10월 25일 ]최시원측 강남구청에 범칙금 5만원 부과
유가족측 최시원의 행동에 매우 당황스럽다며 반박인터뷰 "용서가 아닌 사과를 받은것일뿐"

[ 10월 27일 ]
최시원측 살인견 지방으로 내려보냄 그러나 사업은 여전히 계속 진행중
















 

이젠 소름끼친다....

추천수781
반대수23
베플ㅇㅇ|2017.10.28 12:40
이번일은 파면팔수록 전적으로 그 강아지 때문에 죽은거임 병원감염도 있을수 없는 일이라... 최시원네가 처음부터 전부다 자기잘못이라고 하고 인정했으면 될일을 자기들 살자고 2차감염이다 유가족이 다 용서했다 뭐다 책임전가하면서 가만히 참고있던 유가족╋병원이 나서게 만듦.. 가만히 있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 ㅉ
베플ㅇㅇ|2017.10.28 12:41
개는 물론이고 최시원 진짜 꼴보기 싫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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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7.10.28 12:49
최시원 너 아주....근본없는 놈 중에 최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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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ㄱ|2017.10.29 00:22 전체보기
근데 이거보니까 처음에 알려진거랑 많이 다른듯. 일단 피해자는 9월 30일에 개한테 물린뒤 바로 입원했던게 아니었고 10월2일에도 귀가했었네. 그리고 10월3일에 최시원동생이 사진올렸던거고(이것도 사람들이 피해자 사망당일에 개 생일파티했다고 소름돋는다며 욕했음. 근데 사망날아님) 사망일아니더라도 피해자가 아파서 입원했는데 사진찍어올리냐고 욕하는 사람들많았는데 그정도는 아니었으니 귀가했을거고, 최시원가족들은 집으로 돌아온거보고 괜찮은 줄 알았겠지. 그러고 3일뒤인 10월 5일에 피해자는 다시 병원에 갔고 하루뒤 사망....난 여태까지 9월 30일부터 개로 인한 상처때문에 병원에만 6일동안 있다가 사망한 줄 알았음. 암튼 최시원 소름인건 둘째치고 사건관련해서 몇십개의 글을 써대는 쓰니도 약간 소름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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