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럿분들.
저는 타팬입니다.
머글시절 세븐틴을 아주 주의깊게봤었던지라
캐럿이 될까... 싶어서 공카에도 가입했었지요.
그래서 섬에가서 고생하는거 마음아프게 보았고
일본에서 돌아가면서 대장하면서 눈의나라에서 지내는 모습도 보았던 머글이였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이렇게 찾아온건 다름이 아니고
이제 곧 새로운 앨범도 나오시고 바쁘시다고 들었어요.
근데 오랫만에 공카였던곳을 가니 엉망이 되었더라구요 ㅠㅜ
도데체 어떻게된일인가요? ㅠㅜ 여러분은 떡밥은 어디서 구하시나요? ㅠㅠ
그곳은 아비규환이되었던데 ㅠㅜ
어찌된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