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보통 애들하면 화양연화때를
가장 많이 떠올리더라
잘된걸 생각하면 지금이 훨씬 잘된걸텐데도
그때의 애들 모습 성격을 그리워하는 사람들도
참 많은거 같애 화양연화를 생각하면
아직도 먹먹한게 있을정도로 고생하던 애들이
빛을 보던 시기라 너무 좋았고
나이도 지금보다는 어렸던때니까
그 사람들이 그리워하는게 뭔지는 나도
알것같아 근데 애들은 학생이 아니야
어렸을때부터 냉혹한 세계에서 끊임없이 경쟁하고
거기서 살아남은 사람들이지
학생이였고 어느정도 아직도 울타리가 있는 나조차
시간이 1년 2년 지나면서 참 많이 변했다는걸
느끼는데 국내로 해외로 참 많은 사람들을 많나고
많은 상황에 적응해야 하는 애들은 오죽할까..?
계속 그 모습으로 남아있기를 바라지 말자
그건 얘들한테 계속 어린모습이였던 그대로 남아있길
바라는거니까 애들이 더 성장하고 나아가는 모습을
방해하는거니까 같이 시대에 태어나서
같이 늙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걸 기분좋게
여겼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