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1년 된 푸들 키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희 강아지 이름은 밤톨이이구요 엄마가 산책하다 예쁘게 미용실 강아지를 보고 덥수룩한 밤톨이를 어떻게든 해야겠다고 하셔서 셀프 미용을 하게 되었는데 너무 웃겨서 올립니다ㅎㅎ
1.이렇게 보면 귀여운 밤톨이^^
2.ㅋㅋㅋㅋㅌㅋㅋㅌ쿠ㅜㅜㅠㅠ머리 벗겨진 할아버지 같죠..?미안해ㅜㅜㅜ
3.밤톨:왜 그랬어 도대체 왜!!(원망원망)
4.예쁜 두상ㅎㅎ 약간 원피스 돈친차오? 닮았네요
5.체념한 밤톨이 넘 귀여워요ㅠ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