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 꿈을 두번째 꿉니다..
제가 집에 들어와 문을 잠그면 위 아래로 검은계열의 옷을 입은 사람이 다다다다 하고 올라와서는 문 손잡이를 막 흔들어요.
그러면 저는 현관문 맨 위에 안전고리?걸쇠?를 겁니다.
저희 집 문이 아직 열쇠를 쓰는데 열쇠는 집에 다 있는데도
그 사람이 밖에서 달그락 거리면서 열쇠로 열듯이 문들이 열려요... 그러다 꿈에서 엄마를 부르면서 깹니다. ㅠㅠ 뭘까요 너무 찝찝하네요
벌써 이 꿈을 두번째 꿉니다..
제가 집에 들어와 문을 잠그면 위 아래로 검은계열의 옷을 입은 사람이 다다다다 하고 올라와서는 문 손잡이를 막 흔들어요.
그러면 저는 현관문 맨 위에 안전고리?걸쇠?를 겁니다.
저희 집 문이 아직 열쇠를 쓰는데 열쇠는 집에 다 있는데도
그 사람이 밖에서 달그락 거리면서 열쇠로 열듯이 문들이 열려요... 그러다 꿈에서 엄마를 부르면서 깹니다. ㅠㅠ 뭘까요 너무 찝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