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알바하는 여자분을 좋아하게 됐어요.
오랫동안 눈도장만 찍다가 용기내서 먹을거 사줬는데요.
부담될까봐 주변 알바분이랑 같이 줬어요.
그때는 너무 감사하다구 웃으면서 굉장히 좋아하고
마지막에 또 감사하다고 표현해줬거든요.
좀만 더 적극적으로 나와주시면 번호라도 묻고싶은데
말걸면 형식적인 서비스 멘트로 묻힐 때도 있고 집갈 때 표정없이 남 대하듯 정말 무관심한 느낌인데 정말 무관심해서 그런가요?
그래서 저도 말도 거의 못하고 점점 멀어지는 게 안타까워서 여기 가입해서까지 글 남겨봐요 ㅋㅋㅋ
웃을 때 너무 귀여웠는데 요즘 웃는 모습 보질 못하네용 ㅠ
여자분들 심리가 정말 궁금해요.
댓글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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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있는 분이에요ㅠ
괜찮다 싶으면 다 임자 있다는... 울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