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때부터 현 고2까지 진짜 인피니트만 계속 좋아했는데.. 2011년부터 애들 다 대부분 인피니트 좋아해서 2013년까지는 그래도 팬들 꽤 있었는데..
그냥 이제는 나만 남음..
나 혼자만 인피니트 덕질 중인듯한 느낌..
팬페들도 하나둘씩 닫아가더니 이젠 별로 남지도 않은 것 같고..
하루가 멀다하고 인피니트 물품 판매글들 몇 개씩 올라오고..
얼마 전 진행된 엘 인기상 투표율도 좀 많이 낮았고...
그냥 점점 팬수가 줄어드는거 나만 느끼니....
하 그냥 진짜 속상하다
답답하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