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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한마디




새벽러브의 글을 읽으니까.

눈물이 주르륵..









새벽감성 러브의 글을 읽고..

앞으로 지금 보다 더 힘들지 몰라.

더 교묘해지고 더 깊이 파고 들어 상처를 내겠지..

그러나 그래도 그럼에도.

너희와 함께라면.

같이 걸어 갈 수 있지 않을까?^^

뚜벅뚜벅 한 걸음 씩


[도서] 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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