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에 묶여 버려져 있었습니다
보호소에서 데려가기전에 저희집에서 5시간정도 보호했습니다..
너무 순하고 애교많고 그래서 보호소7에 보낼때 울었습니다..ㅠ
그리고 지금 삼일째 잠을 설칩니다 ㅠㅠ
저희집에선 임보가 안되어 이렇게나마 글을 씁니다
제발 저 천진난만 똥꼬발랄 아이를 거둬주실분 안계신가요?
잘 짖는다고 되어있는데 저희집 현관에 묶어두고 제가 멀어지면 끄응대다가 왕! 하고 한번 짖는게 다였고 풀어줬을땐 한번도 안 짖었습니다 ㅠㅠ
지금 한국동물협회 홈페이지에도 올라와있고 포인핸드에도 올라와있습니다..
입양해주실분.. 아기의 엄마아빠가 되어주실분 ㅠㅠ
http://pawinhand.kr/link/linker.html?type=abandon&idx=서울-금천-2017-00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