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근데 나 싫어한다더라?
좋다 싫은것도 감정이고
나에대한 감정이 남았다니..
그사람이랑은 잘해봐 근데 그 남자 본 나와 너의 친구들은
키도크고 잘생겼지만 양아치같다고 안좋은 이야기뿐이라
걱정이돼 또 상처받을까봐 .. 근데 내 욕심 부리자면
정말 그런 남자여서 빨리 끝나면 좋겠기도하다
또 들리는말로는 너도 그 남자에대해
그렇게 생각하고 고백하면 받아야하나 마나 고민했다면서
고민을 하는데 사귀는거면 깊은관계가 될수있을까?
처음엔 다 벤츠인줄안다 끝나갈땐 전부 똥차지
설렘에 시작했으면 오래 못갈껄?
우리 3년을 사귀었잖아 그래서 그남자랑도
이만큼 오래가면 어쩌나 싶지만 빨리 끝날수도 있겠고..
너에게 나는 이미 끝난 남자지만 난 아니니깐..
니 마음 존중해 하지만 욕심부려서 빨리 헤어지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