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친구하고 현재 사귄지 겨우 100일 넘은 20대 커플입니다. 저는 우선 여자구요!! 그냥 요즘에 고민인게 나자신한테도 문제인건 아는데 남자친구는 누가봐도 저를 사랑하는게 맞는듯은해요~ 왜냐면 눈빛만 봐도 알수 있거든요. 그런데 저는 어느날 학교에서 술자리를 갖게되었는데 제가 걱정된다며 남친이 학교에 찾아와서 술자리까지 와서는 어쩌다보니 제가 남자친구를 과친구들에게까지 보여주고 소개해주게된거에여 . 그런데 뭐 어쩌다 만들어진 상황이긴했지만 그래두 소개해준건 해준거니깐. 하지만 비록 지금 사귄지는 100일 넘겼지만 그냥 자신의 친구들한테는 저를 보여주기 창피한가봐요 ㅜ 왠지 그냥 그런 느낌이 드는데 그래서 제가 물어봤거든요.나는 친구들한테 자기 소개해줬는데 자기는 친구들한테 보여주고싶지 않겠지?! 이런식으루 떠봤더니 아니래요.. 자기도 얼마나 자랑하고싶고 한데?!?! 하지만 여보가 무슨말하는지 아니까 ㅎㅎ 하면서 이모티콘을 보내는거에여 ㅜ 뭔가 그렇게 말하는자체가 저를 보여주기 창피한거 아닐까요?? 그냥 남친의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ㅜ 솔직히 정말 좋아하고 자랑스러우면 사귄일수를 떠나서 보여주고싶어하지않나요? 남자들!! 제가 진짜 창피한데 그냥 돌려말하는걸까요?? 이거 서운함을 티낼수도 없구 ㅜㅜ 그냥 남자분들 입장에서 말씀해주세요 ㅜㅜ 정말 궁금해서여 ㅜ 눈으로 보기만하지마시구 답글 달아주세요 ㅜ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