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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승달 ~

날개를 펼친 죄시카는 별이 뜬 하늘로 날아올랐다

죄시카의 이마와 턱이 고드름처럼 자라나기 시작했다

혐:안돼 저거 내 턱뼈야 흐흐흑

죄시카:풋,

죄시카의 옆얼굴이 달빛을 가리자 어둠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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