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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가 티켓 뺏었다는 글 쓴 이삐야

옷도 빌려주고 뭐 많이 해줬던 언니라서 그냥 엄마랑 다시 얘기해보고 내가 인심쓰는거로 하려고 ㅋㅋㅋㅋ.. 415구역 잘 안보이나? 401구역은 괜찮으려나.. 어쨌든 잘 다녀올게 이삐들 ㅜㅠ.. 이틀이나 가는데 욕심이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미련 버리려고 했는데 잘 버려지지는 않는다 티켓 받아놓고 안줄까 이런생각도 들고 ㅋㅋㅋㅋ 뭐 잘 안보이구 일어나진 못해도 거기 같이 있다는 자체가 행복한거니까 뭐.. 나중에 양도 구할 수 있으면 구해보구!! 아는 이삐 있으면 열기구 와서 401구역이나 415구역 챙겨주나 알려주라 ㅜㅠ 401구역은 E열이야!! 나름 괜찮은걸까..ㅠㅠㅠㅠ 아 그리구 저번에 슬로건 그냥 나눠주면 기분 나쁘냐고 물어본 이삐도 나야!! 그래두 일요일에 굿즈 사러 가려구..ㅠㅠ 일요일에도 조금씩 주고 다닐게!! 지금까지 조언해줘서 고마워 이삐들 ㅠㅠ 다음엔 내가 잘 연습해서 내가 그라 잡아야지 뭐 머스터때는 내가 절대 아이디 안빌려줄거야..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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