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나가기 너무 아쉽다
갤러리 걱정에 짤파티는 컴백 후로 기약하기로 했으니까 아쉬운대로 입덕계기나 이야기해볼까해
나는 처음으로 10화 순발식 움짤보구 심쿵했었어
뭔가 심장이 간질거리는게 이상했지만.... 부정했었지
그저 프듀 재밌게 보는 1인이었는데 막방 민현이가 우는 거 보구 같이 울구 찢어지는 심정으로 잠못이루는 날 보구 알았지 내 마음을 그리고 바로 입덕했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현망진창이다ㅋㅋㅋ
가족들의 따까운 시선으로 덕질이 쉽진않지만 쌍마이웨이라구 무시하구 덕질중이얔ㅋㅋㅋ
날 이길로 인도한 내 입덕짤이자 최애짤
바로 황민현이 좋아진 순간이야
이건 볼때마다 심장이 간질거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황민현을 사랑하게 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