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나가던 타팬이

첸 톡선 글 보고 생각난건데 첸은 1~2년 안에 혼자서도 음원강자 소리 듣겠구나 싶어서 글써.
첸 특유의 시원한 목소리가 드라마 ost랑 잘어울리는데 그렇다고 발라드가 안어울리는 것도 아니라 발라드는 발라드대로 잘 부르니까. 는 요즘 최고의 행운 너무 잘 듣고 있어서 하는 타팬의 주저리였ㅅ음. ( 목소리 시원시원한 사람 조아해. 내 본진도 시원시원하거든 ‘ㅁ’)
아 본론을 까먹었어 나 러브러브러브같은 노래 좋아하거든ㅜㅜ 비슷한 노래 추천좀
추천수1
반대수3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