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백화점에서 판매직을 하는데 거긴 여자도 많고
같이 핸드폰게임 클랜? 사람들 자주 술먹는멤버들이 있는데 제가 겜하고 술먹는걸 싫어하는데
본인은 그두가질 가장 좋아하고 그사람들이랑 젤 친하니 살살 거짓말을 하네요
제가 3교대라서 쉬는날 맞추기가 쉽지않은데 밤근무일때 집에 들어왔다해서 있다가 전화해보면 집에 갓다가
편의점왓는데 아는사람을 만나서 한잔 더 한다느니
말도 안되는핑계대서 화냐면 바로 싹싹빌고 ...
어제 잘때 핸펀을 몰래 봤는데
그 형2명이랑 본인이랑 셋이 단톡방이 있는데
죄다 지가 술먹고싶어서 안달난사람 ...
다른사람들 만난다고 한 날도 저것들 만나고..
근데 또 일찍 들어는가요 11시전..
엊그제는 심지어 제가 애인집가서 밥먹고 애인이 잠들어서 저도 아침출근이라서 딥에왔능데 집도착시간이
10시35분이었는데 저 나가자마자 단톡방에
지금못나오냐고 올렸네요 그형들이 못나와서 미수로 그쳤지만... 크게 사고를 치지는 않지만
이렇게 눈속임을 한다는게 전 이해할수없고 이정도는 눈감아줘야되는건지 내가 까탈스러운건지
자꾸만 서운하고 화나고 싸우게되네요
그리고 문자메세지를 보는데
은행대출을 받았나봐요 매달 들어오던데
액수가 일정하지않던데 전 대출은 해본적이없어서
하고싶을때 자꾸 할수있어요? 500도 들어오고
200도 들어오고 300도 들어오고 그러던데
제가 본 금액만 지금 1500만원 정도 되던데
지금 씀씀이에 저 월급을 계속 지속하면 대출도 계속 받아야 된다는건데 본걸 말하진않았는데 갑갑하네요
그리고 집으로 자꾸 국민건강보험 고지서가 날라오는데
확인을 안하길래 도대체 뭔가 오늘 앞에 달꺼 하나를
뜯어봤는데.....멘붕....
21개월 체납... 70만원돈 가까이 압류하겠다는 고지서네요
이런건 이렇게 관리를 안하고 게임캐쉬는
제가 알기로 월급이 180만원으로 들어오던데
월세가 40만원 카드값이 200만원..
저 계속 만나야되나요...
일년사겼는데 눈앞에 잇어도 열받고 없으면 불안해서 더
못참겟고... 지금은 이렇게 사귀고있어도
저는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힘들고 헤어져도 힘들고...
30대 중반인데 곧 아닌걸 자꾸 억지로 붙잡고 있는걸 아는데 놓는게 쉽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