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솔직히 울애들 청량한 컨셉하는게 더 좋아 대부분 캐럿들도 그런것 같고... 물론 자기생각 표현하는건 자유지만 가끔 과하다 싶을때가 있어 청량 아니라고 대놓고 막 실망하거나 청량컨셉 해달라고 징징거리는건 진짜 눈쌀 찌푸려져... 애들도 그걸 잘 알아서 부담감 느낄 건 같아 멤버들이 성인이 되고 남자다운 컨셉이 하고 싶을거라고 생각해 몇몇 멤버들은 다크한 컨셉 해보고 싶다고 언급하기도 했고. 애들이 매번 팬들 언급하고 우리 많이 위해주지만 그렇다해서 우리가 컨셉을 이래라 저래라 할수는 없지... 세븐틴이 열심히 준비해서 캐럿들에게 보여줬는데 청량이 아니라고 실망하는건 진짜 아니야 물론 지금까지 세븐틴은 청량이 정말 잘 어울렸지만 펑키하고 조금 센 컨셉이 더 잘맞을 수도 있는거잖아 애들은 아티스트로서 많은 장르의 음악을 도전하고 싶을거야 우리가 계속 청량만을 바라고 조르는건 애들의 음악적 성장을 막는거야 정말로... 이 문제에 대해 진지해게 생각했으면 좋겠어 세븐틴의 미래와 커리어에 정말 중요한 문제이니까ㅠ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