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이랑 아무 상관 없어.
근데 뭐가 문제인지 인식도 못하고 뉴이스트한테 직접 그런 질문을 한다는 건 진짜 안타까운 일이야. 뉴이스트한테 마음의 부담을 주는 일이야.
지금 누구도 확신할 수 없는 일, 예민한 문제, 어그로한테 먹이주기 딱 좋은 일을 직접 만들었다는게..... 그걸 옹호한다는게 정말 놀랍다.
너네가 종현이 입장에서 생각했을 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면 정말 무서운 일이야.
처음 글을 봤을 때 그 질문을 한 사람한테 화가 났었는데 갈수록 아무 문제 없다는 댓글 옹호들이 더 무서워. 이걸 민기가 보면 정말 안되는데.
9개 아래 글에 정리해놓은 러브가 있으니 복붙할게
1. 종현이한테 뉴이스트 5명의 활동을 다짐받으려 했다.
- 종현이가 지금 뭘 어떻게 결정하겠어?
- 안그래도 너네가 잘 아는 "어그로"꼬이기 쉬운 주제인데 그걸 질문하고 후기에 올리기까지!
- 종현이 뿐 아니라 누구한테든 해서는 안되는 질문이었어.
2. 민기한테 팬톡의 존재를 알렸다.
- 대부분의 팬톡 러브들이 알리지 말자고 얘기했었잖아.
- 컴백 다음날 기사들 뜨고나서 엔터톡에서 난리났었고 그거 아직 해결 안된 상태야ㅜㅜ 언제든 다시 터질 수 있는 일이고 우리가 보고 속상하고 괴로운 일을 민기한테 보여줄 수 있는 문제잖아. 네이트판에 민기가 들어와야해? 좋은 말만 보여주자ㅠㅠ
3. 댓글에 대한 반응
- 종현이한테 질문한 부분만 지우고 이후에는 피드백하지 않고 있어.
- 실록은 계속 그 편집장이 맡아서 하는거야?
- 댓글 뿐 아니라 짹에서도 난리가 났는데 그에 대한 피드백 없이 글만 지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