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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받았으니 나는 갈게

편집장 러브가 뉴이스트와 팬톡에 애정이 많았던 것 알아.

지금이라도 심각성을 알고 피드백해줘서 고마워.

의도적인 행동은 아니었을 거라고 믿어.

편집장 러브 많이 속상했을텐데 기운차렸으면 좋겠어.

추천 누른 러브들이랑 댓글로 몇시간동안 아무 문제 아니라고 화내던 러브들은 마음 속으로 반성했으면 좋겠어.

난 이제 다시 눈팅만 하던 러브로 돌아갈게.

뉴이스트만 바라보고 기운내서 노동하자. 화이팅.
추천수1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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