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부내나는 의상이엇다고 칭찬들은 날임
고급스러운 김지원 이미지하고 찰떡이엿음
청담동 맏며느리 분위기 뽐뿌 쩐다
너무 이뻣어 의상하고 스타일링하고 어울렷음
윤명주가 유대위 결혼식에 참석한것같은 느낌이 물씬나서 더 좋앗던것같아
걸어올때마다 기품이 뚝뚝이다
이렇게 슈트만 입혀줘도 몸매하고 미모, 분위기가 알아서 잘하는데......
어제는 진짜 아니엿어.......이건 아니야
화장하고 옷까지 따로노는 이 느낌 시르다...
아니 옷 색깔부터가 이미 망햇어
이 드레스는 시대를 잘못탄것같은디?...
전날에 세련되고 부내나는 느낌은 찾아볼수가없다
실제로 잇을법한 자장면집 서빙 차림새인데?
이건 김지원 얼굴도 못살려낸다.....
진짜 코디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