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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성공할줄 알았는데


저는 제가 성공할줄 알았어요
대학교 4년동안
공모전.대외활동.자격증.어학연수.인턴 다 해보고
주변에서도 정말 기대 많이 했었는데ㅎㅎ

현실은 다 떨어지고 결국
중소기업 다니고있네요

"내가 나중에 돈많이 벌어서 다 갚을게"라는
핑계로 외국에서 부모님 등골 다 빼먹고

지금은 용돈도 제대로 못드리고
계산하는 자식이 되었어요

정말 호강시켜드릴줄알았는데
나는 정말 돈잘벌줄알았는데..
그냥 평범한 중소기업 사원이네요


그냥 오늘 월급명세서 보고 우울해져서
넋두리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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