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제가 잘 가는 PC 방이 있는데요.
거기 저보다 많이 어린 매니저가 있었어요. 한 30 살 정도?
저는 노처녀...
그런데 제가 프린트하러 주로 PC 방을 가는데, 어느 날 그 매니저가
내 출력을 도와주면서, 출력될 거라고, 자기를 믿으래요.
출력이 되는 건 프린터기를 믿어야지, 왜 매니저를 믿나요?
그 매니저 말버릇이었을까요? ㅋㅋ
또 100 % 확실하지는 않지만, 제가 혹시 기혼녀인지 떠본 적도 있구요.
지금은 그 매니저 그만 둔 것 같아요.